2025년 4월 2일 수요일

위고비 8회차

매주 월요일에 위고비 접종을 한다.

0.5로 맞는 마지막 단계이다.

식사시간 즈음에 계속 배고픔을 느낀다.

그러나 역시 약간만 먹어도 배가 부른 느낌을 받는다.

계속 먹을 수는 있지만 배가 부르다는 느낌


이번 1주간 체중변화는 거의 없었다.

96.5 -> 92.3


이글을 적는 지금은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91.8


차주 월요일 9회차에는 0.75로 증량을 해볼 생각이다.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스타이카 월렛을 팬텀 지갑으로

 스타이카 지갑은 거래소로 이동시 오류가 많이 발생하여 불편하다.

조금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팬텀 지갑을 사용해 보기로 한다


스타이카 비공개키 백업



스타이카 지갑의 설정에서 비공개키를 백업한다














팬텀 월렛에 스타이카 지갑에서 백업한 비공개키를 추가 한다.

















앞으로 스타이카 거래는 팬덤지갑을 사용한다.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위고비 7회차

위고비 7회차 

0.5 인상태로 3번째 접종

별다른 이상증상은 없다.

식사양이 줄었긴 한데 여전히 허기짐과 배고픔은 유지 되는중

위고비 시작전 원래 먹던 만큼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는 않다.

단지 소화되는 속도가 느릴뿐

작은양으로도 맛있게 먹고 싶은거 다 먹을 수 있는 삶으로 바뀌어야 할텐데.

이게 참 쉽지 않은거 같다.


누적 체중변화

96.5 -> 92.1


2025년 3월 18일 화요일

위고비 6회차

위고비 6회차 

0.5 인상태로 2번째 접종

요즘 배고픔을 많이 느낀다.

배고파서 물을 먹으면 괜찮고 또 한시간쯤 지나면 또 배고프고

위고비 맞고 나타나는 대표적인 부작용? 증상이

트름과 방구가 많이 나온다. ㅋㅋㅋ


체중계를 잴때 체중이 얼마나가는지 보려고 고개를 자꾸 숙여 보다보니

정상적인 검사가 안되었던거다. 엉덩이가 체중계 밖으로 얼만큼 나가냐에 따라

몸무게가 1키로 정도 차이났던거 같다.


96.5 -> 93


2025년 3월 10일 월요일

위고비 5회차

드디어 위고비 접종 5회차다.

양은 0.5 로 증량을 했다.

아무런 이상 증상은 없다.

딱히 배고프다는 증상도 없다.

근데 먹으면 잘들어간다.

속이 부담스럽지도 않다. ㅠㅠ

몸무게는 이전회차와 크게 변화가 없다.

생각보다 잘먹어서 그러는듯 ㅋㅋㅋㅋ


96.5 -> 93.4


2025년 3월 9일 일요일

위고비 28일차

매번 쉬는날 아침은 틈새라면을 먹는다. 
일종의 치팅 일까 ㅋㅋ
라면사랑을 끊어야 할텐데 너무 맛있다. 
어제 뒹굴지 못한것까지 합해서 오늘 뒹굴거린다
낮잠도 자고
저녁식사는 기영이 치킨 시켜먹었다. 소주 반병과 함께.

위고비 맞고 매일 일기처럼 작성하는데 큰 변화는 없는거 같다.

현재 3일째 큰일을 못본다.

내일부터는 일기처럼 작성하지 않고 위고비 접종일 변화만 직성해야겠다.

2025년 3월 8일 토요일

위고비 27일차

어제 저녁부터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밥을 먹었다.

양 조절이 안된다 ㅜㅜ

아침도 많이 먹고 산소에 들려 바람에 부러진 소나무 가지들 치우고

점심도 많이 먹고 논에는 용성인비 비료주고

다시 서울로 올라왔다.

오늘 저녁은 삼겹살에 소주반병?

ㅋㅋ